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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EBS1 극한직업 "쓰레기에서 찾은 보물 – 폐타이어, 유리병, 폐비닐, 우유 팩" 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제는 쓰레기가 폐기물이 아니라 폐자원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쓰레기가 일상생활의 알짜배기 물건으로 재탄생과정, 열과 소음으로 가득 찬 곳에서 쓰레기가 보물로 변하는 극한직업 현장

 

 

 

아스팔트 골재로 변신한 폐타이어와 유리병

 

폐타이어와 유리병은 재가공을 통해 아스팔트의 골재로 재탄생 됩니다.

 

 

50kg에 달하는 폐타이어를 하루 400개를 옮겨 폐타이어 속 고무와 철을 분리하는 극한직업 작업자들, 온통 검은 먼지로 가득 찬 작업장에서 폐타이어는 총 다섯 단계를 거쳐 미분의 가루로 가공됩니다.

 

유리병부터 플라스틱 화장품 병 역시 고운 모래 가루로 변신하여 아스팔트 골재로 재탄생됩니다.

 

 


버려지는 우유 팩 재활용만 해도 105억 원의 경제 효과!

 

우리나라에서 배출되는 종이팩 양은 연간 7만 톤, 버려지는 종이팩을 제대로 모아 재활용할 경우 연간 105억 원의 경제적 비용 회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버려진 우유팩은 휴지로 재탄생되는데요.

 

압축된 우유팩은 제지회사로 가 두루마리 휴지와 점보 화장지까지 다양한 화장지로 생산됩니다. 참고로 우유팩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휴지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우유 팩을 선별하는 작업이 말 그대로 극한직업 입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정체! 폐비닐의 재활용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폐비닐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재탄생 됩니다. 하지만 폐비닐은 색깔과 탄성에 따라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분리해야 하는 극한직업 입니다.

 

 

힘들고 오래 걸리며 뜨거운 기계와 소음으로 가득 찬 작업장에서 무거운 원단을 직접 들고 나르는 건 물론 잉크가 남은 동판 세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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