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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아주 오래전에 개발계획이 이루어진 구도시 !! 대표적으로 인천광역시는 정말~~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가끔 신도시에 생활터전을 마련한 친구집에 방문을 해보면 가장 부러운 것이 바로 넓직한 주차공간입니다. 

세로로 주차해도 되겠더군요..참고로 제가 사는 곳은 인천의 20년 된 아파트단지인데요. 

저녁 늦게 집에 귀가하게 되면 마땅히 주차할 공간이 없어 아파트를 몇바퀴를 돌아야 하고 아침이면 바쁜출근길에 엃키고 설킨 가로막 주차 때문에 또 한번의 전쟁이 시작이 됩니다.(차주가 전화 안 받는 날은 무조건 지각입니다.) 

그래서 아예 늦은밤에는 어쩔 수 없이 도로변에 주차를 해야만 하는데요. 아뿔사~~ 주차위반 딱지가 떠억하고 붙어 있네요.. 아침부터 정말 김새게 만듭니다.

분명히 주정차단속어플을 설치해 놓았는데 그만 저도 모르게 어플을 삭제해 버린 듯 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주차위반 알림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주정차단속이 되면 문자가 오는 아주 친절한 서비스지요. 근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아직 시행이 되지 않더군요. 뭐 그래도 언제가는 되겠지하고 일단 주차위반 알림 신청을 했습니다. 


일단 주정차지킴이 통합서비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그리고 이름,휴대전화번호를 이용한 인증작업,생년월일,자동차번호,거주지역을 기입하여 서비스 신청을 합니다. 참고로 거주지역은 통계를 위한 자료일뿐 실제 서비스 지역은 아닙니다. 

만약 운전자와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도 SMS인증을 통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신청확인하면 끝~~근데 조금 아쉬운 것이 있네요. 바로 현재 주차위반 알림 서비스가 되는 지역이 너무 적습니다. 서울에서는 광진구,경기도 수원시,김포시,의왕시

충청남도 당진시,부여군 정도만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쩝 많이 아쉽네요.

 현재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87개의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단속카메라가 불법주정차 차량의 번호를 인식하게 되면 자신의 휴대전화로 차량이동을 안내하는 문자가 발송되고 바로 이동하게 되면 단속위반에서 면제가 됩니다. 

하지만 상습 반복적인 주정차 위반차량, 서비스의 악의적 사용을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를 허위로 입력한 경우,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안전지대, 버스정류장에서의)위반사항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어여 인천도 시행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일부지역은 구청이나 시청에서 주차위반 알림 문자서비스를 시행하니 해당지역 홈페이지 민원게시판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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