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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제보자를 '누가 내 딸을 죽음으로 몰았나요? 믿기지 않는 교통사고 처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0월 27일 발생한 사건으로 미흡한 사고처리로 인해 일어난 인명사고로 사고 뿐만 아니라 사고후 병원이 아닌 장례식장으로 옮긴 사설 구급차논란까지 있는 사건입니다.

 

 

 

속도로 위에서 갑자기 숨진 딸, 그날 무슨 일이?

 

- 지난 10월 27일 오전 10시 20분경, 대전과 판교 방면으로 길이 나누어지는 분기점에서 사고로 고인이 된 32세 여성의 차(투싼)와 K5차량이 접촉사고가 남

 

- 이때 투싼 운전자는 갓길에 차를 세웠고 K5차량은 갓길이 아닌 1차선에 차를 정지시킴

 

- K5 운전자가 투싼운전자에게 자신의 차의 사고 사진 촬영을 하라고함

 

- 투싼운전자는 가벼운 사고이니 명함 주시면 연락 드리겠다고함

 

- 하지만 K5 차주는 재차 사진찍을 것을 강요함

 

 

- 투싼운전자는 어쩔수 없이 중앙분리대 넘어서 사진찍으러 감

 

 

- 이때 갑자기 아반때 차량이 사진을 찍던 여성을 추돌함(당시 차량의 운전자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96%의 만취 상태로 브레이크를 전혀 밟지 않고 추돌함)

 

- 차에 받힌 여성운전자가 붕 떠서 분리대 건너편으로 날아갈 정도로 큰 충격이었는데 119가 아닌 사설구급차 129가 현장으로 옮

 

- 129 사설구급차는 사고난 지점에서 20분 거리에 아산병원과 경희대병원, 삼성병원이 있는데 병원이 아닌 1시간 거리의 곤지암 장례식장으로 여성을 옮김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하남분기점 사고와 관련된 영상은 한문철TV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youtu.be/dTWTUlJ8u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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