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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이슬람 국가 무슬림의 '타하루시(Taharrush)'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타하루시자마이

 

타하루시 또는 타하루쉬라고 불리는 이 행동은 이슬람 국가 무슬림들의 집단강간 문화로 정확한 명칭은 'Taharrush Jamai' 입니다.

 타하루시자마이

 

타하루시 자마이는 2005년 이집트에서 여성운동가들의 시위 현장에 남성 경찰과 공무원들이 여성들이 '문란하다' 며 집단성폭행 한 것이 그 시초이며 2011년 '라라로건' 사건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종군기자였던 미국인 라라로건은 2011년 2월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하야를 취재하러 타흐르 광장에 갔을때 200여명의 무슬림 군중으로부터 '타하루시'를 당하였습니다.

 타하루시자마이

 

타하루시가 일어나는 과정은 홀로 있는 여성을 타켓으로 정한 후 해당 여성을 동그랗게 감싸서 인간 벽을 만들고 여성의 손과 발을 구속 합니다.

 

그리고 안쪽에 있는 남성들이 번갈아 가면서 차례대로..

 타하루시자마이

 

현장을 보고 여성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집단 폭행에 처해지며 만약 구조 하려는 사람이 여성이라면 이 여성 역시 또 다른 피해자 되어 처절하게 짓밟힌다고 합니다.

 

 

 

'라라로건' 역시 남자들에게 둘러쌓여 25분여간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를 말리려던 스태프들도 역시 폭생을 당했고 군인들에 의해서 겨우 구출이 되었다고 합니다.

 

로건은 지금도 외상후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하니 당시 상황이 얼마나 참혹했는지 상상도 하지 못 할 듯 합니다.

 

 타하루시자마이

무슬림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그들이 믿고 따르는 '코란'과 여성 인권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이란 회교라고도 불리우는 종교를 말하며 이를 믿는 신자를 무슬림이라고 합니다.)

 

 

이슬람의 교리는 상당히 충격적이며 그들은 여성을 단지 애를 낳는 도구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가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가며 반대여론이 거세지는 이유는 바로 예멘이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이고 그들 역시 타하루시 자마이를 하나의 게임으로 생각하는 무슬림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타하루시를 저지를 때 구호를 외치는 등 범죄라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타하루시자마이


참고로 그들이 외치는 구호는 

 

'걱정하지마'
'우린 널 해치지 않아'
'우린 널 지켜주러 왔어'
'나에게도 너만한 여동생이 있다'

 타하루시자마이


물론 아직 제주도에서는 예멘난민들에 의해 타하루시가 일어났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끝으로 전 세계에는 8억명의 무슬림이 있고 이중 과격한 교도는 대략 15~25%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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