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오늘은 별똥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미우새’ 박수홍이 친구 김수용, 김숙, 남창희와 만나 별똥별을 보러 갔더군요.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에 연예계 불운의 아이콘이라 불리우는 4명이 불운탈출을 기원하기 위해...ㅎㅎㅎ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별똥별은 유성의 순우리말로 같은의미 입니다. 

우주에서 날라온 잔해들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 불타며 떨어지는 것으로 별똥별이 완전히 소멸하지 않은채로 지상에 떨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우주로또'로 불리우는 운석인 것입니다.

지난 2014년 진주에 떨어진 유성의 가격이 3억5천만원(정부는 g당 1만원 제시했으나 소유자들이 거부했다는군요. 참고로 러시아에서는 g당 230만원에 매입을...)이었다고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하튼 해마다 별똥별이 유난히 많이 떨어지는 날이 있는데 이를 '유성우데이'라고 합니다.

유성우 데이는 혜성이 지나간 후 흘리고 간 잔해들이 있는 지역을 지구가 공전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그 잔해가 지구 대기에 타면서 유성이 비처럼 쏟아진다고 붙혀졌는데요. 

실제로 2001년 유성우데이(사자자리)에는 별똥별이 비처럼 떨어졌습니다.(보통 시간당 150개 정도이나 실제로 볼수 있는 체감숫자는 10%정도입니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일행이 본 별똥별은 아마 8월12일에 열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였을 것 입니다.   

 

참고로 1년에 유성우데이는 3번 정도 인데요  

1월 사분의 자리(용자리) / 8월 페르세우스자리 /  12월 쌍둥이자리 입니다. 마지막 남은 Big Show인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14일 예상이 되구요. 그 전에 10월21일 오리온자리 빅쇼도 남아있습니다.

반응형
댓글